이번 우승으로 알카라스는 4대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역대 최연소로 달성하고 환호했다.
그는 2022년 US오픈에서 우승하며 사상 최초로 만 20세 이전에 단식 세계 랭킹 1위에도 오르는 등 남자 테니스 최연소 관련 기록을 모두 갈아치울 태세다.
만 23세 이전에 메이저 대회에서 7번 우승한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남자 테니스의 '빅3'로 불린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조코비치와 비교해보면 더 실감이 난다.
조코비치는 23세가 되기 전에는 2008년 호주오픈이 유일한 메이저 우승 경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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