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내 서하얀, '급찐급빠' 다이어트 비결 공개… "임신 중 83kg에서 현재 50kg대 유지"

  • 2026.02.23 14:32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임창정 아내 서하얀, '급찐급빠' 다이어트 비결 공개… "임신 중 83kg에서 현재 50kg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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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명절이나 모임 후 급격히 불어난 체중을 관리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루틴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하얀은 영상에서 살이 갑자기 쪘을 때 어떻게 빠르게 원래 상태로 회복할 수 있는지 하루 일과를 통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녀는 모임 전 공복 몸무게를 미리 확인해 자신의 기초대사량과 체중 변화 폭을 파악한다고 밝혔다.

과거 임신 중 몸무게가 최대 83kg까지 늘어났었다고 고백한 서하얀은 철저한 관리를 통해 현재 52~54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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