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본격 추진

  • 2026.02.23 17:3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맑고 쾌적한 대기질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올해 총 31억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 차량의 LPG 전환 등 다양한 대기질 개선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방침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전환 등의 지원사업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므로, 보조금을 받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기 폐차 지원사업의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의 경유차(5등급 경유 이외 연료 포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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