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12일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과 진주실크박물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초전동에 위치한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을 찾아 시설 관리공단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하수처리 공정과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문산읍에 위치한 진주실크박물관을 방문해 전시공간과 체험프로그램 등 주요 시설 현황을 함께 살폈다.
정용학 위원장은 "시민 생활환경을 지키는 시설과 지역 문화를 키우는 공간은 도시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다"며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시설 #현황 #주요 #방문 #운영 #진주실크박물관 #시민 #지역 #관리 #확인 #찾아 #지키 #시작함 #진주공공하수처리시설 #생활환경 #관리공단 #도시 #위치 #문화 #활성화 #철저 #공정 #둘러봤 #체험프로그램 #개선
<동행> 아픈 엄마 대신한 ‘15세 살림꾼’ 도연, 단칸방에서 꾼 보석 같은 꿈
3일전 KBS
[SBS 식포일러] 김도윤 설레게 한 '밥친구' 엄지원 등장! 엄지원 입맛 사로잡은 최강록X김도윤의 최강 안주 요리
2일전 SBS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사회적 흉기…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14시간전 MBC
<걸어서 세계속으로> 대나무 뗏목 정글 횡단부터 바다의 집시 ‘모켄족’의 일상까지...태국 남부 ‘카오락’ 여행
3일전 K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木 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선약국 화상연고’ 드디어 정체 밝혀졌다!
3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