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가 주체적으로 다문화 공존과 상호 이해 증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편견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일본, 중국 출신 강사에 더해 이란 출신 결혼이민자 강사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보다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생활을 소개하는 등 프로그램의 폭을 더욱 넓혔다.
첫 수업은 가야지역아동센터에서 '다른 나라의 특징을 배우며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 기르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태 합천군 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직접 강사로 참여해 문화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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