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도자료] 임영웅->소지섭 출격! '힐링X도파민X액션' 이번주 SBS 새 콘텐츠 라인업 쏟아진다!

  • 2026.06.23 13:13
  • 2시간전
  • SBS
산골총각 영웅, 합숙맞선 2, 김부장 포스터

‘힐링’부터 ‘도파민’, ‘액션’까지 SBS가 이번주부터 다채로운 새 콘텐츠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해 ‘섬총각 영웅’으로 변신했던 가수 임영웅이 ‘산골총각’으로 돌아오고, ‘부모 동반 맞선’이라는 파격적인 콘셉트로 ‘연프’의 새 지평을 열었던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이 시즌2로 컴백한다. 배우 소지섭이 13년 만에 복귀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도 26일(금)에 첫 방송된다.

오늘(23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낸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그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배우 차승원과 현봉식, 김도훈, 개그맨 허경환과 곽범, 가수 조째즈와 넉살, 로이킴이 함께 한다. 앞서 온라인으로 공개한 티저 시리즈에서는 요리부터 게임까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예측불가 ‘대환장 케미’가 그려져 지난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합숙 맞선’이 더 강력해진 시즌 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이 엄마와 자녀가 함께 합숙맞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온 가족 등판’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더해진다. 부모의 시선은 물론 가족 전체의 반응까지 맞선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며, 출연자들의 설렘과 갈등, 선택의 순간은 시즌 1보다 더욱 치열하고 입체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며 써내려가는 이번 시즌 역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들을 던져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즌 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이번 시즌2에도 MC로 나서 결혼과 연애를 둘러싼 부모와 자녀의 현실적인 속마음을 한층 깊고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화제작 ‘멋진 신세계’ 후속으로 방송되는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흥행불패를 잇는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화 '위대한 소원', '퍼스트 라이드' 등을 집필한 남대중 작가와 이승영 감독,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무엇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지섭은 소지섭은 극 중 중소저축은행의 평범한 과장으로 살아가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전직 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최대훈은 과거 비밀 요원이자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성한수 역을, 윤경호는 국가도 통제하지 못했던 '전장의 신' 박진철 역을 맡아 소지섭과 함께 강렬한 액션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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