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숙X한해X김지유, ‘홈즈판’ 연애의 참견! 싱글남의 집 보며 “왜 아직 싱글일까?”

  • 2026.06.30 08:30
  • 57분전
  • MBC
[구해줘! 홈즈]  김숙X한해X김지유, ‘홈즈판’ 연애의 참견! 싱글남의 집 보며 “왜 아직 싱글일까?”

2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도시에 사는 싱글남들의 집을 보며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연애의 집 참견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도시 싱글남들의 집을 들여다본다. 집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이듯, 공간 곳곳에 담긴 취향과 생활 방식을 살펴보며 집주인의 성격은 물론 연애관과 가치관까지 유추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프로 연애 참견러’ 김숙, 래퍼 한해, 코미디언 김지유가 출격해 싱글남들의 공간 속에 숨겨진 ‘싱글인 이유’를 추리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리즈의 MC를 맡아온 래퍼 한해는 싱글남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국제 와인 전문가 자격 인증 시험(WSET)’에서 연예인 최초로 레벨3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와인을 활용한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까지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김지유와 한해의 집을 담은 특별한 룸투어 영상까지 공개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세 사람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옥탑방이다. 집주인은 오직 옥탑방만을 고집하며 살아온 낭만파 싱글남으로, 현관에 붙여둔 범상치 않은 문구부터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집 내부는 기존 옥탑방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장동민은 “우리가 알던 옥탑방이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로맨틱한 거실 분위기에 출연진들은 “연애를 오래 쉬었던 사람의 집 같지 않다”며 술렁였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집주인이 무려 12년째 싱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연애 토크의 장으로 변한다. 김대호는 “나랑 솔로 기간이 비슷한 것 같다”며 깊이 공감했고, 김숙 역시 자신의 마지막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전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출연진들의 은밀한 연애 이야기에 양세찬은 “술집 왔냐”며 황당함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연애 참견러’로 나선 홈즈 출연진들의 연애 경력은 어느 정도일지, 그리고 싱글남들의 집에는 어떤 연애 시그널이 숨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MBC ‘구해줘! 홈즈’ 연애의 집 참견 편은 오는 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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