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1억 뷰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랜선 집 소개! “고정 코디 시키자”

  • 2026.08.13 08:15
  • 1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1억 뷰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랜선 집 소개! “고정 코디 시키자”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집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꿈꾸는 ‘드림하우스’를 찾아간다. 임장에는 전설의 KBS 개그맨 공채 19기 3인방, ‘다둥이 아빠’ 장동민과 홍인규, 그리고 부캐 장인 ‘싱글녀’ 강유미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공간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은 물론, 19기 동기다운 찰떡 호흡과 유쾌한 케미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임장 중 개그계와 모델계의 남다른 ‘군기’ 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장동민은 KBS 개그맨 공채 19기 시절을 떠올리며, 선배들에게 집합을 당해 혼이 난 직후에도 동기들과 아이디어를 짰다고 밝혀 “역시 황금기수”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주우재는 모델계의 군기 문화를 소환하며 배우 변우석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변우석의 이름이 나오자 출연진들의 관심이 한순간에 그에게 쏠리고, 연이어 질문이 쏟아지자 주우재는 “나한테는 관심이 없는 거냐”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홍인규는 아내에게 줄 변우석의 사인까지 부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집을 만나본다. 이로가 직접 자신의 집 곳곳을 안내하며 특별한 임장을 선보이는 가운데,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야외 공간부터 개성이 가득한 이로의 방, 전용 화장실까지 공개해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연소 코디 이로의 활약을 지켜보던 양세찬은 고정 코디를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드림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교육 특구 목동에서는 학원가와 가까운 대단지 아파트를 찾는다. 유명 학군부터 학원가 가까이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집 안 역시 아이의 생활에 맞춰 올리모델링을 마친 상태. 교육 환경부터 아이를 위한 맞춤형 공간까지 갖춘 목동의 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은 같은 목동에 위치한, 백화점 위에 자리한 초고층 주상복합을 찾아간다. 이곳은 첫째가 서울대 치대에 진학하고, 둘째는 미국 유학을 떠났다고 해 ‘명문대 배출 하우스’로 관심을 모은다. 고3 아들을 둔 홍인규는 좋은 기운을 받아가겠다며 서울대 치대 졸업패를 쓰다듬고, 딸을 둔 장동민 역시 합격의 기운을 나누려는 듯 나서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에 공감을 더한다.

MBC ‘구해줘! 홈즈’ 아이들이 꿈꾸는 집 임장 편은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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