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집에서 서울역 KTX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 서울 중심에서 2억 원대 세컨드 하우스 공개!

  • 2026.07.22 08:15
  • 1시간전
  • MBC
[구해줘! 홈즈]  집에서 서울역 KTX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 서울 중심에서 2억 원대 세컨드 하우스 공개!

23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난번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서울 중심의 2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이번 임장에는 의외의(?)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오랜 서울살이 중인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서울시 중구 남창동, 명동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한 1970년 준공 아파트를 찾는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외관과 달리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감각적으로 리모델링된 공간이 펼쳐지자 세 사람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또한, KTX가 있는 서울역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고 해 뛰어난 접근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세종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집주인은 서울에 약속이 있을 때마다 머무는 세컨드 하우스로 이 집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임형준은 “가평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에 세컨드 하우스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앞선 ‘한 지붕 영역 전쟁’ 특집에서도 자신만의 공간을 가진 남편을 부러워했던 그는 “가평 대신 저 집으로 퇴근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양세찬이 “근데 그 집에서 부인이 기다리고 있다면?”이라고 질문을 던지자, 임형준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정이랑도 서울에 자가는 없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루질을 위해 안면도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에 위치한 2억 원대 아파트가 소개된다. 리모델링을 거쳐 깔끔한 분위기를 갖춘 이 집은 통인시장을 바로 옆에 둔 입지에 주우재는 “거의 주상복합이다”라며 감탄한다. 프리랜서인 집주인이 미팅이 잦아 입지와 금액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선택한 집이라고 밝혀 도심 속 실용적인 주거 공간의 매력을 전한다.

MBC ‘구해줘! 홈즈’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편은 오는 23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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