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폭염대비 광암해수욕장 현장 노동자 안전검검 실시

  • 2026.07.23 20:05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창원 진동면 폭염대비 광암해수욕장 현장 노동자 안전검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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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면장 박현우)은 폭염 경계단계가 상향 조정됨에 따라 광암해수욕장 현장 노동자의 근무 여건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면은 이번 점검에서 노동자 휴게공간 등 폭염 대비 시설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노동자들에게 폭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박현우 진동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깨끗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노동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노동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근무 환경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동면은 폭염 경계단계가 하향 조정될 때까지 현장 노동자 안전교육을 1일 1회 실시하는 등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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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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