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2026 대포숲 음악회’ 연다

  • 2026.07.28 17:31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산청군은 오는 8월 1일 삼장면 복지회관 일원에서 ‘2026 대포숲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리산의 시원한 바람과 선율이 어우러지는 이번 음악회는 오후 6시30분 야외 특별무대(덕산대포로245번길 2)에서 삼장면 청년회 주관으로 열린다.

음악회에서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알찬 프로그램과 더욱 풍성해진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쎄미 전자현악 그룹 앨리스의 화려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겸비한 트로트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금잔디를 비롯해 현진우, 민은이, 양미경, 한보라, 최도현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흥겨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피날레는 지리산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불꽃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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