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는 의령청년회, 의병청년회, 의령군4-H연합회, 홍의별곡, 홍의청년회, 청년정책협의체 등 지역 청년단체 대표와 군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청년이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제안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은 향후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과 청년친화도시 지정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어 열린 청년정책협의체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일자리, 생활안정, 복지·문화 분야별 정책 과제를 검토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머물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의령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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