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 2026.08.12 17:43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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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농업과 지역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폭염과 가뭄 극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현수 군수는 "최근의 연이은 무더위와 가뭄 때문에 군민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각 기관과 단체장분들의 적극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보여주신 지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을지연습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면서 "민·관·군·경·소방이 서로 긴밀히 협력하여 어떠한 위기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지역방위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하동군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재난과 안전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다시 한번 점검하였으며, 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 활동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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