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12일 수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3회에서는 청마그룹 내에서 위치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 주미란(장서희 분)이 자신의 숨겨진 과거를 전부 알고 있는 옛 친구 박희정(서유정 분)과 충격적으로 재회하는 전개가 그려진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주미란은 자신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고자 청마그룹의 유모로 들어가 강해라의 전담 보호자를 자처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현재의 신분으로 신분 세탁을 거친 뒤 과거를 완벽하게 봉인했던 주미란은 겉으로는 태연함을 가장하지만, 박희정이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지자 순간 표정이 서늘하게 굳어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주미란이 가짜 신분과 거짓말로 구축해 놓은 자리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외줄 타기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의 열쇠를 쥔 박희정과의 만남이 청마그룹을 둘러싼 권력 구도와 인물 관계에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주미란 #친구 #박희정 #청마그룹 #과거 #만남이 #열쇠 #방송 #분) #신분 #유모 #자신이 #치명적인 #출산 #3회 #강해라 #달성하고자 #둘러싼 #위치 #감춘 #입성 #충격적 #유일 #시작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