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 둘째 아들 긴급상황 고백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

  • 2026.08.12 20:34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편스토랑' 오상진, 둘째 아들 긴급상황 고백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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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4월 둘째 아들 수호를 얻은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의 자발적 육아 일상이 안방극장에 공개된다.

오상진의 아내 김소영은 지난 4월 3일 7시간에 걸친 진통 끝에 건강하게 둘째를 출산했다.

반면 46세의 나이에 신생아 육아에 뛰어든 오상진은 쉴 틈 없는 육아 스케줄 속에서 점차 동공의 초점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여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체력적 부담 속에서도 일과 육아, 가정에 최선을 다하는 46세 아빠 오상진의 진솔한 육아기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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