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 2시 반에서 3시 사이에 일어나 화장을 시작한다는 아내는 "과거 한 번 화장을 지우고 잤는데 영혼이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았다"라며 "그 이후로 몇십 년 동안 화장을 지우고 잠든 적이 없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뜨렸다.
심지어 아내가 34년 전 사용하던 화장품을 여전히 쓰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데 이어, 남편은 아내가 화장을 지울 때 식용유를 사용한다고 폭로했다.
강렬한 밀리터리룩 패션으로 무장한 아내는 본업인 덤프트럭에 탑승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과거 남편이 팔을 다쳐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자 직접 운전대를 잡게 되었다고 털어놓은 아내는 현재 남편과 함께 트럭을 운전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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