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하안동 비닐하우스 '불'...4개동 소실, 인명피해 없어

  • 2026.09.17 23:19
  • 1일전
  •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17일 밤 8시 38분께 경기 광명시 하안동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개동이 태우고 1시간 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로 장비 20대와 인력 58명을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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