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거란군이 귀주를 통해 철군한다는 소식을 접한 양규가 거란의 선발군을 급습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양규는 거란군에게 효시를 날리며 공격을 시작하고, 김숙흥과 군사들은 일제히 화살을 발사하며 거란군을 맹공격한다.
피투성이가 된 양규는 거란군들에게 둘러싸인 채 포효를 내지르고 있고, 김숙흥 역시 피범벅이 된 얼굴로 광기 어린 눈빛을 빛내고 있다.
이처럼 지승현과 주연우는 거란군과의 사투를 위해 피투성이 분장을 감수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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