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연극 '와이프' 공연 중 불법촬영 피해…제작사 "강력 대응"

  • 2024.01.08 08:01
  • 1년전
  • 굿데일리뉴스
최수영, 연극 '와이프' 공연 중 불법촬영 피해…제작사 "강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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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연극 '와이프' 공연 도중 불법촬영 피해를 당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극 '와이프' 공연을 관람하던 중 출연 배우인 최수영의 팬으로 보이는 남성 관객이 DSRL 카메라를 꺼내 연속 촬영을 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인터미션 후 2막이 시작되자 남성 관객이 휴대폰을 자주 확인하다가 갑자기 카메라를 꺼내 연사 촬영을 했다"며 "해당 장면은 최수영이 맡은 데이지가 무대 우측에서 옷을 갈아입는 신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연극 '와이프' 측은 "불법 촬영은 명백한 범죄 행위로, 해당 관객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인력을 충원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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