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상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엉뚱한 매력을 뽐내며 예능 장인으로 거듭났다.
노상현은 오프닝부터 김종국에게 92점이라는 숫자가 적힌 운동 조끼를 선물하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당시 펀치 게임에서 92점이라는 점수로 꼴찌를 기록했던 김종국을 위해 노상현이 직접 준비한 조끼였다.
게임이 시작되자 노상현은 101호에 준비된 헬스 머신들로 김종국에게 운동을 배우며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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