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이엔티는 8일 "강경준은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케줄을 진행하는 동안 서포트하며 전속계약 연장에 관하여 논의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이 발생함으로써 사건 해결 전까지 전속계약 연장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26일 한 여성의 남편 A씨로부터 50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이에 강경준은 "오해가 있었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A씨와 나눈 사적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었다.
출연 중이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역시 "향후 촬영계획은 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된 후에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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