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연말 바쁜 일정으로 못 놀아준 딸들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연말에 너무 못 놀아줘서, 아빠와 딸의 시간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또 집에서 작업에 푹 빠진 박진영과 그를 바라보는 딸들의 귀여운 뒷모습도 포착됐다.
박진영은 "딸들이랑 놀아주고 싶은데, 바쁜 스케줄 때문에 못 놀아줘서 미안했는데, 오늘은 푹 놀아줬다"라며 "딸들이랑 이렇게 놀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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