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네 사람들' 신은경, 38년 연기 인생과 루머에 얽힌 진실 공개

  • 2024.02.05 22:34
  • 1년전
  • 굿데일리뉴스
'회장님네 사람들' 신은경, 38년 연기 인생과 루머에 얽힌 진실 공개
SUMMARY . . .

김수미를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는 질문에 신은경은 단번에 김수미라고 대답하며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드러냈 다.

신은경은 '종합병원' 촬영 당시 뜨거웠던 인기를 회상하며,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촬영 중 느꼈던 성공에 대한 열망, '조폭 마누라' 촬영 중 부상으로 한쪽 눈의 신경이 망가진 사실, '펜트하우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38년 연기 인생의 숨겨왔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데뷔 이후 수많은 오해와 끊임없는 진실 공방 속에 둘러싸여 있던 신은경은 '회장님네 사람들'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신은경은 아들에 대한 루머로 힘들었던 시절 김수미가 직접 기자들에게 전화를 해 해명해 준 일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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