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사유리를 소개하며 "오늘은 멀어진 찐친을 만나기로 했다.
사유리 역시 "오늘 (강남) 죽는 날이다.
화제의 중심이었던 손절 사유에 대해 사유리는 "(강남이) 뜨고 난 뒤 바빠서 예전만큼 자주 못 보던 중 강남이 차사고가 났다는 기사를 보고 엄청 걱정하며 20~30번 전화했는데 안 받더라"며 "며칠 지나면 전화가 올 줄 알았는데 아무런 전화가 없어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강남의 해명을 듣고 "아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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