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난 21일 합천시네마 제1상영관에서 2025년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정반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서의 졸업장은 김윤철 합천군수가 수여하고 경상남도 교육감의 학력인정서를 김갑진 합천교육장이 전수했으며, 3년간 합천군 학력인정반을 통해 만학의 꿈을 이뤄내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력인정 문해교실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에 합천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를 치지 않고도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이다.
이에 김윤철 군수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이 가득한 봄날, 노력의 결실인 졸업을 맞이하시게 된 것을 축하한다"라며 "배움의 열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검정고시반을 개설 하는 등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학력인정 #학력인정반 #3년간 #학생 #졸업장 #처음 #배움 #김윤철 #2018년도 #검정고시반 #어느? #개설 #21일 #농아인반 #교육감 #김갑진 #문해교실 #시작되었 #만학 #자존감 #전수 #성인문해교실 #이어갈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