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식 위원장, “스타트업베이, 스타트업타운 운영 역할 강화 해야”

  • 2025.02.26 13:30
  • 16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26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주요업무보고에서“서귀포시는 경제활동인구의 감소와, 1차·3차 산업 중심의 산업편중으로 산업기반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9년 6월 ‘스타트업베이’를 개소, 서귀포 지역 내 창업생태계 확충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3년부터 확장 운영한 ‘스타트업베이 글로벌센터’ 뿐만 아니라, 올해 6월 ‘스타트업타운’도 개소할 예정으로, 창업지원 시설 확대 운영에 따른 역할 강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타트업은 각 기업의 창업 단계와 사업분야별로 특성이 달라, 매출액과 채용인원 증가만으로 성과를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스타트업베이 운영결과보고서에 따른 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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