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양산시는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2019년부터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를 통해 양산지역의 독립운동사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예산을 지원했고 2025년부터는 신규 예산을 편성해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사례처럼 양산지역에서 많은 독립유공자가 서훈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양산시에서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를 통해 매년 독립 관련 학술대회 개최를 지원한 성과물이기도 하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지역 출신 독립유공자의 대규모 서훈은 양산시의 자랑으로 양산시민이 함께 기뻐해야 할 뜻깊은 일"이라며 "미서훈자 발굴을 위해 경상남도, 경남 광복회, 양산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미서훈 독립유공자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수 양산항일독립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양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산시와 협력해 미서훈 발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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