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테크 기업 시어스랩(대표 정진욱)이 웨어러블 AI 스마트 안경 '에이아이눈(AInoon)'의 사전 예약 판매를 3월 31일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3개월간 진행하고 7월부터 전 세계 시장에 제품 발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이아이눈은 3월 31일부터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초기 예약 구매자를 위해 한 달간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다.
시어스랩은 한국 시장 첫 출시를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는 약 20개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를 시작하며,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 주요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시어스랩의 정진욱 대표는 "에이아이눈은 한국 개발사의 제품인 만큼 한국어를 완벽히 지원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게끔 고급 안경테 수준의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들에게 AI를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안경형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 생성형 AI 서비스를 접목한 제품을 출시하고, 서드파티 개발자들과 협력해 헬스케어, 레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된 '에이아이눈'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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