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을 두고 "안타깝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테이는 "사실은 누군가의 피해자가 됐든 가해자가 됐든, 누군가의 죽음에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얘기한 건 아니다.
앞서 테이는 지난 1일 '굿모닝 FM'에서 매일 진행되는 코너인 '오늘의 키워드 뉴스'를 통해 주요 뉴스 소식을 전하던 중,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언급되자 "안타깝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 논란을 빚었다.
일부 청취자들은 테이의 발언에 대해 "말실수한 것 같다", "뭐가 안타까운 거냐", "말 똑바로 해라", "분노해야 할 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테이를 비난했다.
한편, 고 장제원 전 의원은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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