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밀양시가 지역 예술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로, 2024년 국비 5억원, 2025년 국비 9억7800만원에 이어 2026년 국비 8억원을 확보해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육성하여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202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는 클래식, 연극, 무용, 전통예술 등 4개 장르에서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예술 활동을 펼칠 예술단체 41개를 선정해 올해 국비와 지방비를 더해 총 14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역 예술단체 육성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확산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예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확산시켜, 밀양의 고유 문화예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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