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KBS 1TV “일꾼의 탄생”에서는 황금빛 들녘이 아름다운 경남 거창 신기 마을을 찾았다. 양복에 선글라스로 중무장한(?) 멋쟁이 이장님이 일꾼들을 맞이했다. 반가운 인사도 잠시, 젊었을 적 춤 세계(?)에 뛰어들었다는 이장님과 그의 원픽, 부녀회장 가수 김용임의 커플 댄스로 포문을 열었다.
일꾼들은 유례없는 이상기후와 냉해, 긴 장마철이 겹친 탓에 큰 피해를 본 사과 농가를 방문했다. 그리고 이내 탄저병에 걸린 사과와 잎 따기 작업을 시작했다. 청년회장 손헌수는 전에 없던 잦은 실수로 민원인으로부터 “시키는 것만 하세요!”라며 꾸지람을 들었으나 금세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이며 어머니의 담당 일꾼으로 자리매김했다.
일꾼들은 출장 민원을 요청받고 과정마을로 향했다. 일손이 부족해 힘들게 밤을 줍고 있는 어르신 부부를 만난 일꾼들은 밤 수확에 나선다. 이들은 여러 나라의(?) 대표선수로 분해 “2023 일꾼의 탄생 배 밤 줍기 대회”를 벌이며 밤 수확에 여념이 없었다는 후문.
과연 영예의 금메달을 차지한 일꾼은 누구일지, 경남 거창 신기마을의 이야기는 15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일꾼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놀이다. 하지만… 게임은 정치이고, 경제헹위이며, 현실과의 중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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