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친형수, 첫 재판서 협박 혐의 전면 부인

  • 2024.01.08 20:55
  • 1년전
  • 굿데일리뉴스
황의조 친형수, 첫 재판서 협박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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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황의조의 친형수 A씨가 첫 재판에서 협박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재판부가 "A씨가 공소사실에 관여한 바가 없고 전혀 모르는 사실이라는 뜻인가"라고 묻자 변호인은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재판부는 "재판 전부를 비공개로 진행할 생각은 없다"며 "증거조사 등 특별히 필요한 부분에 대해 미리 의견을 밝혀주면 비공개를 고려할 수는 있다"고 답했다.

이날 재판에는 영상 유포로 피해를 본 여성의 변호인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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