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홍천 별장에 불청객 방문에 경악

  • 2024.01.09 06:00
  • 1년전
  • 굿데일리뉴스
한혜진, 홍천 별장에 불청객 방문에 경악
SUMMARY . . .

한혜진은 "엄마가 누가 찾아와도 너무 모질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며 "경계랑 문이 없으니까 사람들이 들어와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처음에는 비가 내리는 날 벽난로에 불을 때고 영화 한 편 보고, 와인 한잔을 하는데 진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근데 이제 자주 가니까 '나 여기서 혼자 뭐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도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가 '다른 연예인은 그 돈 벌면 강남에 건물 사는데 시골 감자밭에다가 상수도, 하수도 시설 깔고 집 짓는 애는 너밖에 없을 거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혜진의 홍천 별장에 불청객이 찾아온 소식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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