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공개된 "태양은 없다" 포스터는 당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이었던 정우성과 이정재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비오는 거리에서 서로를 응시하고있는 정우성과 이정재의 모습은 "태양은 없다"만의 패기 넘치는 청춘들의 에너지와 함께 두 배우의 완벽한 시너지를 다시금 실감케 한다.
한편, "비트"와 "태양은 없다"는 세기말 시절 방황하는 청춘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우정을 스타일리쉬하게 담아낸 영화로, "비트"는 우울하고 반항적인 10대 청춘들의 초상을, "태양은 없다"는 인생 밑바닥에서 끊임없이 내일을 꿈꾸는 20대 청춘들의 무모한 패기를 그려내 한국 청춘 영화의 레전드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영화 "서울의 봄"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김성수 감독과 배우 정우성의 인연이 시작된 작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레트로, Y2K 감성을 선호하는 요즘 MZ세대들에게도 극장에서 새롭게 즐길만한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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