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자택과 6살 둘째 아들 정우와의 단란한 아침 식사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은 아침 식사로 박대와 누룽지를 준비했다.
특히 아들 정우가 먹고 싶어 했던 박대를 직접 요리하는 모습은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했다.
장신영은 "정우가 좋아해서 시어머니께서 항상 만들어 두신다"라며 "시댁에 갈 때마다 가지고 온다"라고 설명하며 시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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