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장에는 창원 상경러 가수 비비와 주우재, 양평 상경러 김대호가 출격해 상경인의 시선으로 집 곳곳을 살펴보고, 각자의 서울살이 경험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어 세 사람은 용산구 이태원동에 살고 있는 서울살이 12년 차 상경러의 집을 찾는다. 한편, 테라스에 마련된 흙길을 발견한 '자연인' 김대호는 어김없이 양말을 벗고 맨발 임장에 나서고, 세 사람은 비비의 신곡 'BUMPA' 챌린지까지 함께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예상 밖의 정체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어 제주도 사투리 교실까지 펼쳐져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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