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강준규·전민철 이어 NEW 영재 총출동!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4.6%로 터졌다!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강준규·전민철 이어 NEW 영재 총출동!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4.6%로 터졌다!

먼저 과거 '로봇 영재'로 출연했던 강준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타고난 재능과 끊임없는 탐구와 도전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낸 그의 여정은 "영재는 만들어질 수 있다"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모범 사례가 됐다. 다음으로 과거 '발레 영재'로 화제를 모았던 전민철의 현재가 공개돼, '영재의 시간'이 얼마나 치열한 노력 위에서 완성되는지를 보여줬다. 과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무대에 서기 위해 눈물을 흘렸던 '소년' 전민철은 현재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세계적 무용수로 성장했다. 그는 "'영재발굴단' 후 10년의 시간 동안 노력하고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구나 싶어 뿌듯했다. 전민철의 뒤를 이어, 국내에서 4번째로 공연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주역으로 발탁된 '발레 영재' 김우진, 박지후, 김승주, 조윤우의 도전기도 펼쳐졌다. 전민철은 "'빌리 엘리어트' 스쿨을 다닌 게 도움이 됐나?"라는 영재들의 질문에 "'빌리 엘리어트'를 하며 많은 움직임을 배운 게 큰 도움이 됐다"며 "발레를 사랑하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면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렇게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영재는 특별한 재능만이 아니라, 스스로를 믿고 끊임없이 나아가는 힘과 어려운 시간을 견디는 노력까지 필요하다는 것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성장 서사를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줘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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