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시술을 받던 50대 남성이 수면마취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끝내 숨졌다. 의사로서 최선의 조치를 다했다는 병원 측 설명과 달리, CCTV에서 의료진은 응급조치를 즉각 하지 않았다. 스트레이트는 수면마취로 인한 사망사고가 왜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지, 그리고 환자의 생명만큼은 보호할 현실적 대안은 없는지 살펴봤다. 아울러 중독성이 강한 마약류 의약품인 프로포폴이 일부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는 미용 시술을 위한 끼워팔기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현장을 고발하고, 사실상 의료진의 양심과 재량에만 맡겨진 프로포폴 관리 실태를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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