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5명 전원 메달 쾌거부터 여자축구 8년 만의 포디움 입성까지! MBC, 양궁에 이어 유도X여자축구X태권도X복싱까지 시청률 1위 행진! 메달 획득 경기는 ‘메달송’의 MBC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5명 전원 메달 쾌거부터 여자축구 8년 만의 포디움 입성까지! MBC, 양궁에 이어 유도X여자축구X태권도X복싱까지 시청률 1위 행진! 메달 획득 경기는 ‘메달송’의 MBC와 함께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유도 김민주의 결승과 이어진 한주엽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MBC는 전국 가구 기준(2.1%), 전국 2054 기준(0.6%)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현지의 결승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2.2%), 전국 2054 기준(0.7%) 시청률 1위, 김종훈이 출전한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2.1%)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여자축구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MBC는 수도권 2054 기준(0.4%)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은메달 2개를 획득한 복싱 장동환과 김민성의 결승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2.2%) 시청률 1위, 동메달을 차지한 태권도 곽민주의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2.2%)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여자 +78kg 이현지와 -78kg 김민주는 나란히 결승 무대를 밟아 은메달을 따냈고, 남자 -90kg 김종훈과 -100kg 한주엽, +100kg 김민종은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동메달 결정전에서 모두 승리해 값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성승헌 캐스터는 "상대에 대한 완벽한 답안지"라고 평가했고, 조준호 해설위원 역시 "우리 이현지가 상대를 완벽하게 분석해서 왔다. 첫 대회 출전에 은메달을 딴 김민성을 향해서도 엄주원 캐스터는 "두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태권도에서는 안향식과 곽민주가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처럼 대회 13일 차에도 유도, 축구, 복싱, 태권도 등 전 종목에 걸쳐 태극전사들의 메달보다 쏟아진 가운데, MBC는 현장의 생동감을 높이는 베테랑 캐스터진과 전문 해설위원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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