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평균 나이 20.6세의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는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 가운데, 비서진의 자본주의 교육을 직면하며 큰 충격에 빠진다. 틈만 나면 이어지는 혹독한 자본주의 특강에 급기야 리더 원이마저 "나 (자본주의) 누리고 있었네..."라며 뼈를 때리는 깨달음을 얻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리센느의 리더 원이와 막내 메이가 비서진의 논스톱 '자본주의 세뇌 교육'에 제대로 휘말린다. 대세 걸그룹 리센느도 피해 갈 수 없는 비서진만의 자본주의 특강은 오늘(2일) 밤 10시 30분에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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