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4년 뒤인 2018년엔 셋째 딸의 동거남인 조 씨(가명)도 함께 할머니의 떡방앗간 일을 거들게 되었다고 한다. 할머니도 모르는 사이 조 씨(가명)는 동업 사업자가 되어 있었고, 할머니 돈으로 구입한 떡방앗간 건물은 조 씨(가명) 명의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셋째 딸과 동거남 조 씨(가명)가 일을 돕겠다고 나선 후에도 매일 새벽에 나와 늦은 밤까지 떡방앗간 일을 했던 할머니. 해당 애견 유치원은 2025년 11월 현 원장 김 씨(가명)가 인수하게 됐는데, 영업 첫날부터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한다. 그리고 취재 중 계속해서 드러나는 전 원장 권 씨(가명)의 충격적인 과거와 그에 대한 폭로까지...새해 첫 날인 오늘(1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 '돌봄'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졌던 한 애견 유치원의 실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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