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굣길 혼자 있던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아이가 실종된 만큼 인신매매·납치가 의심됐지만, 범인은 몸값을 요구하거나 협박하는 연락을 하지 않았다. 돌연 자백을 번복하고 연쇄 실종 사건과의 연관성을 부인한 마 씨. 하은이가 실종된 지 1년 뒤 처남을 살해해 1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이듬해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한 죄로 8년을 선고받은 뒤 올해 9월 출소한 마 씨. 연쇄 실종 사건 용의자로 의심스러운 정황이 많이 존재하지만, 그는 직접 증거가 있느냐며 자신감을 보였다.
#실종 #연쇄 #사건 #1년 #하은이 #무관 #인신매매·납치 #여자아이 #용의자 #벌어진 #번복 #비디오테이프 #정녕 #진술 #소도시 #의심스러운 #발견 #찍혀 #처남 #인근 #출소 #사이 #유력 #복역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