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시아의 스포츠 축제, 드디어 막 올랐다! 2회 연속 개회식 호흡 맞춘 MBC 김성주X김초롱, 항저우에 이어 나고야에서도 빛난 ‘베테랑’ 케미 효과로 개회식 시청률 1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시아의 스포츠 축제, 드디어 막 올랐다! 2회 연속 개회식 호흡 맞춘 MBC 김성주X김초롱, 항저우에 이어 나고야에서도 빛난 ‘베테랑’ 케미 효과로 개회식 시청률 1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김성주 캐스터와 김초롱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춘 개회식에서 MBC는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0.7%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앞서 펼쳐진 여자 핸드볼 홍콩과의 풀리그 1차전에서 MBC는 0.6%(전국 가구 기준), 0.6%(수도권 가구 기준), 0.2%(2054 기준)로서 모든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하트 모양의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공연과 성화 점화는 선수와 관중, 아시아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개회식의 메시지를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등장하자 김성주 캐스터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선수들이 입장합니다!"라고 힘찬 환영을 전했고, 김초롱 아나운서는 "경기장에 많은 교민분들이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며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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