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원조 찰스‘ 가수 브라이언, 한국말 실력은 아버지의 ’하이파이브‘에 있었다?
<이웃집 찰스> ’원조 찰스‘ 가수 브라이언, 한국말 실력은 아버지의 ’하이파이브‘에 있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친근한 아저씨 말투로 SNS를 사로잡은 우크라이나 출신 안드레이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입담과 매력으로 대세 인플루언서로 등극한 안드레이의 특별한 한국살이가 공개된다.  여기에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수 브라이언,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엘로디와 아나운서 임지웅 스튜디오에 출격해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유쾌한 공감을 더 할 예정이다. 안드레이는 한국어 잘하는 법을 설명하는 영상 하나로 조회수 352만 회까지 돌파한 화제의 주인공이다.  가수 G-DRAGON, 성시경, 백지영 등 연예인들의 응원까지 받으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등극했다. 구수한 한국말 덕분에 대세 인플루언서가 된 안드레이는 이제 길에서도 행인이 알아보는 인기 스타가 됐다.  이를 본 임지웅은 "아나운서로 활동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KBS 안에서도 사람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본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KBS 정문 앞 촬영 현장을 지나다 "직원분이세요?"라는 질문을 들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울분을 토해냈다. 구수한 전라도 아재 말투로 하루아침에 SNS 인기 스타가 된 광주 토박이 안드레이의 이야기와 브라이언의 사랑의 하이파이브(?) 일화는 5월 12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KBS1 '이웃집 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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