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어린 시절 추억을 하나둘 꺼내놓으며 이야기가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슬픔 배틀' 1위를 차지했던 홍인규가 최강자로 나선다. 친구가 없어 쌀포대 실로 혼자 실뜨기를 하며 놀았다는 홍인규는 현장에서 직접 '1인 실뜨기'까지 선보이며 짠한 웃음을 더한다. 홍인규와 강유미 역시 직접 트램펄린에 올라 동심을 만끽하던 중, 홍인규는 과거 디스코 팡팡 아르바이트로 생긴 뜻밖의 트라우마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특히 추억의 게임기를 발견한 장동민과 홍인규는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즉석 게임 대결을 펼치고, 홀로 남은 강유미는 '연예인 유튜버 1세대'답게 셀프캠을 켜 즉석 브이로그 촬영에 나서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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