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시작부터 엇갈린 母子 선택! 첫인상 몰표남 권예찬 엄마 선택은 한의사 양하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시작부터 엇갈린 母子 선택! 첫인상 몰표남 권예찬 엄마 선택은 한의사 양하윤!

이에 '합숙 맞선2' 2회 시청률은 최고 2.5%를 기록했고, 특히 인기남 권예찬 엄마가 맞선녀를 선택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양하윤은 자신에게 겉옷을 벗어준 권예찬에게 마음을 돌렸고, 권예찬은 양하윤과 최정윤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에 등극했다. 특히 최정윤의 엄마는 "제가 육아 열심히 도울게요"라며 특급 지원까지 약속해 맞선남 엄마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맞선녀의 자기소개로 분위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맞선남의 엄마들이 아들의 데이트 상대를 직접 선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중 '한의사' 양하윤에게 권예찬, 김동영 엄마의 표가 몰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권예찬은 엄마가 최정윤을 선택한 것으로 착각하고 자연스럽게 최정윤 옆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권예찬 엄마는 "며느릿감으로는 전문직"이라며 양하윤을 선택해 첫 데이트부터 엄마와 아들의 선택이 엇갈리며 본격적인 모자 갈등을 예고했다. 문성모 엄마는 김다혜를 선택했고, 강신우는 다른 사람과 데이트가 성사된 김다혜를 보고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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