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킹건> “I am 재벌 3세” - 혼인 빙자 사기 사건
<스모킹건> “I am 재벌 3세” - 혼인 빙자 사기 사건

하지만 행복도 잠시, 그의 실체를 안다는 사람들의 수많은 제보와 의혹이 빗발치기 시작했고, 곧 B 씨의 은밀한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안현모는 "A 씨가 깜빡 속아 넘어갈 수밖에 없도록 B 씨가 촘촘히 판을 짰다"며 "어떻게 이렇게 철저하게 거짓말로 사람을 속일 수 있는지 무섭다"라며 경악했다.  이지혜는 "범인의 사기 행각이 상상 이상"이라며 "1인 극단 수준의 뛰어난 연기력"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피해자 A 씨의 변호를 맡았던 손수호 변호사가 출연해 사업가 B 씨와의 첫 만남부터 이어진 사기 행각들을 낱낱이 공개하고, 정연경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사업가 B 씨가 보여온 경악할 만한 사기 행각들을 통해 어떤 정신과적 문제가 있었을지 집중 분석한다. 사랑과 결혼을 둘러싼 희대의 사기극 'I am 재벌 3세 - 혼인 빙자 사기 사건'은 오는 4월 14일 (화) 밤 9시 45분, KBS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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