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표 힐링 예능 통했다! ‘스님과 손님’ 시청률도 상승세! 화요 예능 전체 1위!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법륜스님 표 힐링 예능 통했다! ‘스님과 손님’ 시청률도 상승세! 화요 예능 전체 1위!

이날 방송된 SBS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과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이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드가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법륜스님을 향해 각종 질문을 쏟아냈다. 미리 확보한 기차표는 단 두 장뿐인 상황에서 법륜스님과 이주빈은 야간 기차로, 노홍철, 이상윤, 이기택은 무려 12시간이 소요되는 버스로 이동하게 됐다. 법륜스님과의 즉문즉설 첫 주자로 나서게 된 이주빈은 10년 무명 끝에 첫 주연을 맡고도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 대해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스스로를 사랑하라는데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다"는 이주빈에게 "그건 강박증이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보드가야에서 다시 모인 법륜스님과 손님들은 부처가 실제로 깨달음을 얻은 장소로 알려진 불교 최대 성지 마하보디 사원으로 향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 최초로 마하보디 사원 내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님 #법륜스님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즉문즉설 #방송 #묻자 #그건 #노홍철 #이후 #예능 #손님' #질문 #정해져 #상황 #모인 #돌아봤 #자기학대 #마땅히 #마하보디 #사원 #모르겠 #나서게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