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14일,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하서 강력 1팀의 클래스가 다른 출동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럭셔리한 리클라이너 의자에 익숙한 듯 몸을 깊게 묻은 채, 크리스탈 위스키 잔을 쥐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특유의 여유로운 포스를 뿜어내며 전대미문 재벌형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시크한 표정으로 위스키 잔을 쥔 채 창밖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익숙한 진이수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처럼 진이수의 하이엔드 스타일에 한도 없이 스며든 강력 1팀의 모습은 마침내 진정한 원팀이 탄생했음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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