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 가득한 남대문시장에 동네 지기 이만기가 떴다. 올해로 36년째 떡을 뽑고 있다는 73세 오세온 사장님의 가게다. 정성 가득한 떡볶이를 만드는 오세온 사장님의 슬기로운 황혼 일터를 찾아간다. 광고마케터로 일했던 공방 사장님 고재철 씨는 50대에 과감히 퇴사하고 조향사 자격증과 화장품 조제사라는 국가고시 시험에도 도전했다. 회현동 작은 골목 모퉁이에 도넛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수많은 손님의 입맛 사로잡는 한 가게가 있다. 청년 사장님의 달콤한 도넛 가게를 동네 지기가 찾아간다. 동네 지기 이만기도 직접 파수의식 현장에 참여해 파수군들과 유쾌한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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