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 시즌 1라운드 최초 만장일치 합격자 탄생! 최고 6.5%로 월요일 전체 장악! 2049 시청률 월요일 전체 1위!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 시즌 1라운드 최초 만장일치 합격자 탄생! 최고 6.5%로 월요일 전체 장악! 2049 시청률 월요일 전체 1위!

지난 12일(월)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 2회에서 최초 만점자 박예승, 압도적인 훈남 박대희, 청소년 쉼터에서 꿈을 키운 김수아, 그리고 마음을 울린 발라드와 독창적인 감성을 선보인 김도현, 이유빈, 김선음, 전이수 등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박예승의 무대를 보는 내내 눈물을 쏟아내던 정재형은 "회초리 같은 무대였다"고 감탄하는 한편, 주우재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찍어 박예승의 다음 무대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팀의 '사랑한 만큼'으로 무대를 꾸민 2025년도 충남대표 유도선수 출신 김선음은 노래가 끝나기 전 가까스로 탑백귀들의 선택을 받아 2라운드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이처럼 '나를 울린 노래'로 탑백귀 150인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적신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영혼을 담은 무대가 계속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9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예승 #무대 #김도현 #이유빈 #탑백귀 #노래 #프로젝트 #영혼 #발라드 #울린 #가득 #계속 #참가자 #회초리 #김선음 #매너 #감탄 #내내 #문근영 #꾸민 #비주얼 #여운 #다잡 #마음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