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1위로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한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채 이동 없이 하루 더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 8강 진출 팀에 주는 2028 LA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은 확보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호주전 후 기자회견에서 나선 신상우 감독은 "지고 있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싸워 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승리로 끝낼 수 있었던 경기가 마지막 실점으로 무승부가 된 것은 아쉽지만 대회를 준비하면서 첫 번째 목표로 삼았던 조 1위 8강 진출을 이루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신 감독도 "다른 도시로 힘든 이동을 하지 않고 시드니에 남아서 더 많은 회복과 준비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 매우 긍정적"이라면서 "8강과 그 이후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 줄 수 있게 됐다"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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