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은 마포구에서 보증금 500만 원, 월세 50만 원 매물을 찾아 화제를 모았던 '무모한 임장'에 이어 서울에서 매매가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보는 '무모한 임장 2탄'으로 꾸며졌다. 첫 번째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두 사람이 향한 곳은 홍대, 상수, 망원을 잇는 서울의 한강벨트이자 마포구 상권의 중심지인 합정역이었다. 이들이 찾은 아파트는 1971년 준공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매물의 위치에 출연진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부동산 전단지에서 발견한 2000년 준공의 3억 원대 올수리 아파트는 총 198세대 규모의 두 동짜리 단지로, 북한산 등산로와 인접한 입지를 자랑했다. 그러나 매매가 3억 원대 아파트를 찾던 기대와 달리, 해당 집은 전세가 2억 4천만 원에 최근 실거래가 매매가는 1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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