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귀신 전문 변호사’ 복귀 선언! 시청률 최고 8.3%, 금요일 전체 방송 중 가구 시청률 1위!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귀신 전문 변호사’ 복귀 선언! 시청률 최고 8.3%, 금요일 전체 방송 중 가구 시청률 1위!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7회에서는 귀신이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된 신이랑(유연석)이 한나현(이솜)의 아픈 상처를 마주하고 다시 한번 각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급기야 자신의 이력서에 표시된 'X'를 마주한 한나현은 과거 신이랑의 면접에게 행했던 냉혹한 태도를 떠올렸다. 그 사이, 선배로부터 사건에 조폭이 연루됐으니 절대 맡지 말라는 다급한 전화를 받은 신이랑은 한나현의 위기를 감지, 앞뒤 재지 않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조폭의 소굴에서 두 사람은 함께 도망쳤고, 막다른 상황에 부딪히자 신이랑은 몸을 던져 필사적으로 한나현을 보호했다. 이에 보이지 않는 연좌제로 번번이 고배를 마셨던 신이랑은 아버지(최원영)가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썼지만, 그럼에도 같은 길을 택했던 이유가 끝내 착한 사람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을 심판한다는 투철한 소명을 가졌던 아버지를 계속 믿고 싶었던 마음이라고 털어놓았다. 법원 앞에서 음주사고로 가족을 잃고 1인 시위중인 유족을 따스하게 위로했던 한나현을 목격했던 신이랑도 그녀에게 숨겨진 깊은 상처에 깊이 공감했다. 운명의 굴레를 받아들인 '귀신 전문 변호사' 신이랑의 활약과, 한나현의 죽은 언니가 건네올 첫 번째 메시지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는 오늘(4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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