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병사의 비밀> “이정도면 월드컵 중계 가야겠는데?”...이찬원, 수준급 캐스터 실력 대공개!
<셀럽병사의 비밀> “이정도면 월드컵 중계 가야겠는데?”...이찬원, 수준급 캐스터 실력 대공개!

오는 6월 16일(화), KBS2 은 북중미 월드컵 특집으로 기존 방송 시간인 밤 8시 30분이 아닌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61회에서는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는 축구계 최대 논쟁, '펠레 VS 마라도나' 세기의 라이벌전을 조명한다. 오는 16일(화) 방송되는 KBS2 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이자 소문난 맨유 팬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에이핑크 오하영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세기의 라이벌 펠레와 마라도나를 둘러싼 출연진들의 팽팽한 대립 속에서,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을 추적하며 수십 년 묵은 'GOAT' 논쟁의 승패를 가린다. 어린 나이에 월드컵을 제패하고, 통산 3회 우승에 빛나는 역사상 유일한 선수이자, 상대 선수 일곱 명을 제치고 넣은 전설의 골로 훗날 대한민국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의 '번리전 원더골'의 원조격인 그는, 바로 축구 황제 펠레다. 급기야 그는 "이 정도면 북중미 월드컵 중계 가야겠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찬원은 어린 시절 마라도나를 발굴했던 TV 진행자를 능청스럽게 따라 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그의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두 축구 전설의 불꽃 튀는 이야기는 오는 6월 16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KBS2 6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라도나 #펠레 #축구 #전설 #황제 #어린 #방송 #사랑 #북중미 #월드컵 #가방' #kbs2 #시절 #goat #남다른 #논쟁 #역사상 #이찬원 #세계 #영웅 #훗날 #덕후인 #무엇이었을지 #10시 #원조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