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2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했다. 메이비는 15년 만에 '볼륨을 높여요' DJ 자리에 앉아 오프닝부터 눈물을 쏟았다. 이효리는 "요즘 옛날 생각 많이 나고, 눈물 많이 나요?"라고 물으며, "갱년기다. 여기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까지 더해져서 눈물 콧물 다 쏟고 난리가 났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인 '텐미닛' 작사에 참여했다. 이에 메이비는 "사실 '텐미닛'이란 곡 때문에 내가 있었다"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여럿 있다. 이효리와 메이비는 이번 라디오로 '동상이몽2'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메이비는 "6년 만에 만났다"라고 말했고, 이효리는 "친구는 만나는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메이비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메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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