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인 '리타 아빠' 유연석과 '시더 엄마' 서현진은 꼬리를 있는 힘껏 흔들며 반겨주는 리트리버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눈을 떼지 못한다. 유연석, 서현진은 여섯 리트리버들의 귀여움을 열심히 사진으로 담던 것도 잠시, 어린이들보다도 더욱 강력한 이들의 애절함에 "애들 눈망울 어떡해. 네 사람은 원반을 집어 들 때마다 눈을 떼지 못하는 리트리버들의 호기심 어린 눈빛에 게임 내내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고. 과연 '리타 아빠' 유연석은 여섯 리트리버들의 '견심'을 지켜내고 푸짐한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지, 댕댕이들의 눈망울에 무장해제된 네 사람의 원반던지기 고군분투는 오늘(27일)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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