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월에도 MBC의 시청률 1위 금빛 총성은 계속된다! MBC, 사격 이건혁의 금메달 경기에 이어 양궁 강연서 동메달획득 경기 시청률 1위.. 메달의 순간은 역시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월에도 MBC의 시청률 1위 금빛 총성은 계속된다! MBC, 사격 이건혁의 금메달 경기에 이어 양궁 강연서 동메달획득 경기 시청률 1위.. 메달의 순간은 역시 MBC

특히 MBC는 사격 이건혁의 2관왕과 양궁 강연서의 동메달 획득 경기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엄주원 캐스터와 김종현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 결선에서 MBC는 수도권 2054 기준(0.5%), 전국 2054 기준(0.4%)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김나진 캐스터와 장혜진 해설위원이 함께한 양궁 여자 컴파운드 강연서 동메달 획득 경기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1.0%), 전국 2054 기준(0.3%), 수도권 2054 기준(0.3%)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 그동안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이건혁과 함께 대한민국 모든 사격 대표팀에 박수를 보냈다. 김나진 캐스터는 경기 시작 전에 "두 선수 간의 선의의 대결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박수를 보내달라"고 전했고, 경기가 끝난 후 장혜진 해설위원은 "롤모델과 펼친 이 경기는 강연서 선수가 크게 성장하는 자양분이 될 것이다. 이날 중계를 맡은 MBC 성승헌 캐스터와 '유도 쌍둥이 듀오' 조준호, 조준현 해설위원은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오늘 이준환의 동메달이 내일 출전할 선수들에게 큰 기운을 넘겨줬다"고 의미를 부여했고, 조준현 해설위원은 "승리에 대한 집념이 돋보였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유도 중계에서는 성승헌 캐스터와 쌍둥이 조준호, 조준현 해설위원의 중계 케미가 돋보였다. 이처럼 대회 12일 차에도 유도, 양궁, 사격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골든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MBC는 유도 성승헌 캐스터와 조준호, 조준현 해설위원의 텐션 폭발 중계를 비롯해 양궁, 사격, 레슬링, 골프까지 종목별 전문 중계진의 생생한 해설로 시청자 곁을 지키며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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