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생후 8개월 된 막내아들의 갑작스러운 수족구병 감염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놓았다. 방예원 씨는 지난 8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첫째와 둘째는 수족구병을 모르고 지나갔는데 막내가 결국 걸렸다며 손발에 발진이 올라오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 된다고 안타까운 고백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8개월에 접어든 셋째 아들의 두 다리에 빨갛게 올라온 수족구 발진 자국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를 셋이나 키우는 다둥이 엄마임에도 처음 경험하는 막내의 수족구 증상에 방예원 씨는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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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 방예원, 수족구병에 SNS 긴급 도움 요청 "생후 8개월 아들, 발진에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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