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600조 금괴 찾기’ 대한민국 뒤흔든 ‘야마시타 골드’ 사기극 전말!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600조 금괴 찾기’ 대한민국 뒤흔든 ‘야마시타 골드’ 사기극 전말!

지난 16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안윤태. 이큰별 '이하 '꼬꼬무')는 <금을 찾는 사람들>편으로 코미디언 김진수, 배우 김기방, 홍예지가 리스너로 출연해 보물 사냥꾼들의 기이한 집착을 공개하며, 인간의 욕망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약탈한 금을 숨겼다는 소문은 총 2400톤, 약 600조 규모의 금괴가 존재한다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덧붙였다. 지도에는 지하 어뢰 공장 구조와 함께 금불상 36개, 금괴 450톤, 보물 창고 위치 등이 표시돼 있었고, 1945년 조선총독부의 토지 매입 기록까지 확인되며 확신을 키웠다. 이후 그의 작업에 참여했던 정 씨가 금괴 위치를 알고 있다며 투자자를 모집했다. 박수웅 씨는 생을 마감할 때까지 금괴의 존재를 확신했다. 이에 김진수는 "정말 내 보물은 가족과 친구"라며 "단순한 진리인데 비싼 수업료를 내셨다"고 했고, 김기방은 "살면서 금전적인 것도 필요하지만 가족이 중요하다"며 "행복은 가까운 데 있다"며 진정한 보물에 대한 깨달음을 전했다. 이에 방송이 끝난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아파트 7층 깊이까지 팠다는 거 보고 소름", "금을 찾으러 다닌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라는 게 신기", "일확천금 욕심이 이렇게 무섭구나", "결국 진짜 보물은 가족이라는 말 너무 와닿는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 진짜 명언"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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