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부장] 최고 26.4% 자체 최고 또 경신! 폭주하는 시청률 신기록 행진...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탈환 초읽기! ‘펜트하우스2’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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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민지가 주강찬의 차에 탔다는 사실을 알아챈 김부장은 성한수에게 민지가 살아있음을 알렸고, 두 사람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강찬의 별장으로 향했다. 공포에 질린 민지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순간, 특수임무국 요원들이 별장을 급습하며 새로운 변수가 발생했다. 특수임무국 국장 땅강아지(원현준)는 민지를 확보하기 위해 주강찬의 별장에 들이닥쳤지만, 주강찬은 안보차관 (임철형)에게 직접 연락해 특수임무국을 철수시키는 막강한 권력을 과시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김부장은 특수임무국 요원들을 제압하고 차량을 탈취해 추격에 나섰다. 성한수는 자신이 미끼가 되겠다며 민지에게 "뒤도 돌아보지 말고 죽어라 뛰어"라고 지시했고, 순간 땅강아지가 "성한수는 실수인 척 쏴버려도 돼"라고 해 긴장감을 드높였다. 이제 집에 가자"라고 한마디를 던지는 '애틋한 한마디 엔딩'이 펼쳐지면서,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펼친 목숨 건 공조의 결과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특수임무국 한복판에서 재회한 아빠 유니버스와 민지는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다음 전개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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