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기 후반, 위트컴의 추가 홈런이 터지자 김나진 캐스터는 "가슴에 태극마크를 느끼면서 우리 분위기를 또 한 번 가져왔다"라고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다득점을 통해 투수 운용에도 여유가 생긴다"라고 냉철한 분석을 덧붙였고, 정민철 해설위원 역시 "분위기를 바꿔놓는 게임 체인저가 존스와 위트컴인 것 같다"라며 타선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김나진 캐스터는 "이번 대회에서 도쿄돔을 오시는 어머니를 위해 활약을 다짐했던 저마이 존스, 첫 홈런을 신고했다"라며 감동적인 장면을 전했다. 김나진 캐스터는 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야구가 다시 눈을 뜹니다. 이어 정민철 해설위원은 "단기전은 분위기 싸움이다. 한편, MBC는 오는 7일(토) 저녁 6시 30분부터 대한민국과 일본의 WBC 본선 1라운드 2차전 경기를 오승환,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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