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재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현이는 과거 동탄에서 살아볼까 고민하며 직접 임장을 다녀왔던 경험을 밝혀, 생생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동탄의 부동산 분위기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인근 부동산을 찾는다. 중개사는 인근 대기업 직원들의 유입과 반도체 산업단지 추가 증설 예정 등의 영향으로 동탄을 주거지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한다. 김숙은 남편이 삼성전자에 다니는 이현이의 상황을 언급하며 "서울이랑 동탄 중에 어디에 있는 게 낫냐"고 중개사에게 묻는다.
#동탄 #임장 #부동산 #주거지 #삼성전자 #사람 #반도체 #직접 #낫냐 #과거 #영향 #인근 #다니 #서울이랑 #살아볼까 #나선 #홈즈') #감탄 #다녀왔던 #이현이 #27일 #동탄' #공개되자 #남편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