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상에는 드라마TV 부문 "판사 이한영", 연예오락TV 부문 "신인감독 김연경", 디지털 콘텐츠 시사교양 부문 "사이비 헌터"가 선정됐다. 개인상에는 영상그래픽 부문 "선택 2025"의 이근호, 음향효과 부문 "신인감독 김연경"과 "놀면 뭐하니?"의 유한상, 작가 부문 "신인감독 김연경"의 송현민, 방송기술 부문 안경찬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는 디지털 콘텐츠 부문 작품상 시상자로서 데뷔 이후 첫 시상에 나설 예정이다. 제53회 한국방송대상은 오늘(3일) 오후 3시 MBC 공개홀에서 열리며, 시상식 현장은 MBC와 MBC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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