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지켜주는 일이 좋아 경호보안과에 진학했다는 그녀는 태어난 지 이틀 만에 시설에 맡겨져 17년간 보육원에서 자랐다. 과거 아동학대 혐의로 물러났던 박 원장이 다시 보육원으로 돌아왔다는 것. 그녀는 13년 전 아이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오늘(2일) 목요일 밤 방송하는 MBC"실화탐사대"에서 알아본다. 타지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돕던 막내딸 하윤(가명) 씨의 '비밀 결혼' 사진이었다. 그런데 막내딸 하윤(가명) 씨의 결혼 후, 가족들에게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가족의 이름을 훔친 범인은 다름 아닌 막내딸의 남편, 문형남(가명)이었다. 모든 일은 막내딸 하윤(가명) 씨가 주도한 것으로, 그녀는 지원금을 받기 위해 장애인인 척하는 '사기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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