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명불허전 콤비’ 안정환x김성주 앞세운 MBC,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첫 경기부터 시청률 1위 ‘싹쓸이’ 먼저 웃었다! 최고 시청률 4.6%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명불허전 콤비’ 안정환x김성주 앞세운 MBC,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첫 경기부터 시청률 1위 ‘싹쓸이’ 먼저 웃었다! 최고 시청률 4.6%

나고야 현지에서 생중계를 진행한 MBC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은 환상적인 중계 호흡으로 첫 경기의 짜릿한 대승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경기 시작 전 안정환 해설위원은 "이번에 금메달 4연패를 꼭 따서 대한민국 축구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왔으면 좋겠다"라며 "비가 오기 때문에 패스의 정교함과 강약 조절이 중요하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엄지성의 선제골이 터지자, 김성주 캐스터는 "첫 슈팅에서 첫 골을 만들어냈다. 공격수가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와 결정력을 다 보여줬다"라며 극찬했고, 김성주 캐스터는 "오늘 엄지성 크레이지 모드다. 한편, MBC는 오늘(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를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의 중계로 생중계한다. 이어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자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를 장소연 해설위원과 정병문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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