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쟁 초기 국군은 북한군에 밀려 후퇴를 거듭해야 했을까. 육군참모총장 채병덕은 공병감 최창식에게 한강 인도교 폭파를 지시한다. 결국 6월 28일 새벽 한강 인도교는 폭파되었고, 인도교를 건너던 사람들은 목숨을 잃었다. 왜 군 수뇌부는 급히 한강 인도교 폭파 결정을 내렸을까. 그러나 국군은 6일간 한강 방어선 전투를 벌이며 북한군의 도하를 지연시켰고, 그 사이 미군이 투입되는 등 전력도 보강되기 시작했다. 전쟁이라는 비극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 국군과 북한군의 전력과 기술 격차가 컸던 6.25 전쟁 초기를 기억하고 성찰해야 하는 이유다
#인도교 #한강 #전차 #t-34 #북한군 #국군 #폭파 #초기 #6일간 #전쟁 #전력 #폭파되었 #기술 #당시 #결정 #미군 #시설 #격차 #있었 #기억 #새벽 #시민 #방어선 #철교 #이북
<영상앨범 산> 신들이 사는 산 2부 '네팔 마르디히말'
11시간전 KBS
12시간전 KBS
<이슈 PICK 쌤과 함께> 운동화, 마침내 인류 금단의 영역을 깨다! ‘초경량 레이싱화’가 가져온 미래
8시간전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지승현, 6.25 참전용사 변신...XR·AI 기술로 재현한 포화 속으로
3시간전 K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00명 투입 25일간의 범인과 협상팀 대치 '인천 건물 폭파 사건' “가장 길고 위험했다”
2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