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에너지 위기 대응과 함께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절약 대책을 세우고,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고령 이용자의 증가 등 이용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동일 지역 출장 시에 합동 배차를 하고, 통근버스 운영을 검토하는 등 직원 개인 차량 이용을 줄이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임용섭 기획행정국장은 "에너지 절감과 청사 환경 개선, 자원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청사 운영을 혁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청사 운영의 개선과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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