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12일부터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도내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중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드림노트북 지원(대여)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기 지원을 넘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디지털 학습권을 보장하고 오는 3월 1일 신학기 개학을 기점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1인 1디지털 기기 보급 체제'가 갖춰 진다는데 의미가 있다. 올해 중학교 1학년 신입생에게 드림노트북을 지원하면 오는 3월 1일 신학기부터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아우르는 디지털 학습 생태계가 만들어지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문업체를 통한 체계적인 유지보수와 전담 콜센터 운영으로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향후 교원의 디지털 교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단순한 기기 보급을 넘어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도구로 드림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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