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내 100개 학교에서 AI 디지털교과서가 시범 도입되는 가운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27일 "AI디지털교과서를 두렵다고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학생들에 대한 디지털 윤리교육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시범기간이기 때문에 종이교과서와 디지털 교과서를 병행 사용한다"며 "학생들의 발달에 따른 미진함 등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것은, 학생들이 디지털 노출 시간이 과다하다는 것일 것"이라며 "디지털 윤리교육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기로 (학습이 아닌)딴 짓을 하는 문제를 하는 잘 이끌어나가는 것에 예민하게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 부분은 선생님들이 노력하면 되는 부분으로, 교육적으로도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디지털 교과서가 무섭다고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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