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성여고(교장 고성혁) 데메테르 4-H(지도교사 김경희)가 5년 연속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곶자왈 보전을 위한 공유화 기금을 기부했다.
데메테르 4-H는 2020년부터 곶자왈 보전에 관심을 가지고 동아리 대회 수상 장학금을 꾸준히 공유화 기금으로 기부해왔다.
장학금을 기부한 신예은 학생은 "장학금을 개인적으로 쓸 수도 있었겠지만, 기부는 0에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아닌 플러스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곶자왈의 생명력에 보탬이 되고자 기금 전달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경희 지도교사는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선·후배 학생들이 함께 곶자왈에 관심을 갖고 보전을 위해 함께했다는 점이 뜻깊다"며 "학생들이 힘을 모아준 만큼, 앞으로 곶자왈 보전에 대한 의식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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