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생생한 현장을 포착하며 화제를 모으는 이 영화보다 더 박진감 넘치는 끝장 추격의 현장을 조명한다.
첫 녹화부터 “전국구 방송이 된 만큼 더 강력해졌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김태균은 지난 시즌에 이어 특유의 화려한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진행된 3회 녹화 현장에서 김태균은 “이제 웬만한 내용으론 리액션이 안 나온다”라며 제작진에게 선전포고를 날려 스튜디오를 긴장케 했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자, 여유롭던 김태균조차 “오늘 ‘슈퍼캐치’가 대체 몇 건이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은 고액 체납 징수팀의 일상을 따라간다. 일몰 후, 의문의 인물들이 주차장에 모여든다. 은밀한 접선 끝에 이들이 들이닥친 곳은 한 고급 아파트 앞이었다. 굳게 닫힌 문 앞에서 시작된 팽팽한 대치가 펼쳐졌다. 마침내 강제 개방된 문 너머에는 화려한 명품과 호화로운 일상이 가득하다. 수천만 원의 세금은 '나 몰라라' 하면서도 부유함은 포기 못 하는 비양심 체납자들. 그리고 그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고액 체납 징수팀의 숨 막히는 추격 현장을 포착했다.
그리고 도심 속 위험한 숨바꼭질,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 현장이 공개된다. 우리가 오늘 스쳐 지나간 이웃 중에 범죄자가 있다면 어떨까. 실형을 선고받고도 교도소 대신 도심 거리를 누비는 이들. 이른바 ‘자유형 미집행자’들이 도심 곳곳을 활보하고 있다. 잠적과 도주를 반복하는 ‘자유형 미집행자’의 뒤를 끝까지 쫓는 서울중앙지검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팀의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치열한 추적과 잠복의 현장을 에서 밀착 취재했다.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장면’, 그 놀라운 ‘슈퍼캐치’의 순간은 오는 3월 11일 저녁 9시 50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 내 이웃이 범죄자? 도심 누비는 '자유령 미집행자' 쫓는 검거팀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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